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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지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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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은 사람 때문에 웃고

어떤 날은 사람 때문에 생각이 많아지고

때로는..

별것 아닌 마음 하나에도 괜시리 설레는 순간이 있지요


무뎌지고 싶다가도 아무런 감정조차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 또한 쓸쓸한 일이 아닐까 싶네요


사람인지라 결국은 사람에게 흔들리고

추억에 머물며 저마다의 마음을 안고 살아가다가

문득.. 한번씩 꺼내어 생각해 보는 거겠지요


저마다의 사정과 마음을 안고 살아오느라

오늘도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부디 평온한 밤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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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프랭클린님의 댓글의 댓글

@ 짖지마라
비슷... 하다고 들었던 적이 있는데... 아니 그걸 우째 아심..?
아 그렇다고 저렇게 꼬질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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