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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를 여러군데 다녀보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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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요즘 스마가 스마가 아닌게 슈얼이랍시고 마사지는 전혀 없고


그냥 애무하는게 전부인것 밖에 없는 매니저들이 많은데


그러다 보니 몸매 찾게 되고 슬랜더 찾게 되고 얼굴 이쁜거 찾게 됨


예전 스마는 찌뿌둥한 몸 이끌고 가서 릴렉스 하면서 긴장도 풀고


근육뭉친거 풀면서 마무리로 한방 푸는게 참 좋았는데


이젠 그런거 없고 그냥 저냥 무조건 물고 빨고 하려고만 하니 꼽이 생기고


안에서 딜을 치니 마니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뭐 이미 이렇게 물든 스마판을 어떻게 하겠냐 마는


그냥 스마는 스마로 좀 즐깁시다!


마사지 잘하고 근육과 혈자리에 대한 이해도도 있고 그래서 시원하게 근육도 잘 풀고


대화도 잘되고 티키타카 잘되는 매니저면 되었는데


이젠 그냥 무조건 섹섹섹만 따지니...


잘 받던 매니저들도 손님들에 질려서 여기저기 다른곳으로 옮기고


은퇴하고 하는걸 보다보니 점점 갈곳이 없어지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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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 1페이지

생각채우기님의 댓글

맞습니다.
예전 타이마사지(한국인) 매님 생각이 나요. 엄청 잘해줬는데,
가게가 사라지는 바람에 제대로 몸 풀곳이 없네요.

Tewm님의 댓글

가격이 오른것도 없지않아 이유가 있는거 같네요

이왕 마사지 받는거 이쁜 영계한테 물도 빼러 오는거겠지만 초건아니고서야 서로 발가벗고 비비다보니 눈 돌아가서 떡치는거고 뭐 건전 아니고서야 의미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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