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전 맑은 물과 꿀이 흐르는 계곡을 찾아 출발합니다. 9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사람은 서울가서 싸야해~~~~


부산 경남 플러스 매니저들보니 후덜덜합니다.


아주큰 우유통과 키스는 기본 마인드장착한 매니저들 많은 서울가서 


주말놀다가 다시 내려오겠습니다.


그동안 내상없으시길....

관련자료

댓글 9개 / 1페이지

허털털님의 댓글의 댓글

@ 황금빤쥬
담당 여직원이 예약도 안해주고 월차내고 토껴서 뱅기표 없어요-_-;;급하게 역에와서 남은 표 예약해서 올라감니다.
Total 234,239 / 24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