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쑈 4 작성자 정보 작성자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24 21:31 컨텐츠 정보 조회 125 댓글 4 목록 목록 본문 플레이 끝나고 애가 물티슈로 자기 찌찌를 쓱쓱 닦고 있는데, 내가 애 찌찌를 물끄러미 보고 있었더니애가 갑자기 정색을 하며 손으로 찌찌를 가리면서 하는 말,"뭘 봐!! 보지 마!!"나 : 뭘 새삼그럽게 그라노? 이미 만지고 빨고 다했는데.애 : 그래도 부끄럽잖아. 그렇게 빤히 보고 있으면.나 : ???애 : 나 여자애란 말야.나 : 누가 니 남자라드나? ㅋㅋㅋㅋㅋㅋ애 : (실실 뽀개면서) 오빠는 알기나 아나? 여자가 남자 앞에서 젖 내놓고 있을때, 내색은 안해도 속으론 얼마나 부끄러운지.얜 항상 그랬음.플레이 시작 전에도, 발가 벗은채 찌찌는 손으로 가려 놓고서 대화 나누다가, 플레이 시작하면 서서히 손 치우고. 이런 속 뻔히 보이는 생쑈에 뿅 가는 단순한 놈은 내 뿐? 우끼노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799(63%) 63%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2 신고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칼다섯님의 댓글 칼다섯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4 21:32 뿅갓네 뿅갓어 신고 뿅갓네 뿅갓어 공정상님의 댓글 공정상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4 21:36 감겨네 감겨서!! 신고 감겨네 감겨서!! 모모노키카타리나님의 댓글 모모노키카타리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4 21:41 ♡♡ 신고 ♡♡ 초건스마님의 댓글 초건스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25 00:14 특이하네 신고 특이하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