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엄마 친구 딸인 너를 아무 감정없이 알게 됐고~~~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자연스레 사춘기를 너와 함께 보내 왔어
너는 내게 이성 아닌 오랜 친구처럼 느껴졌어
그렇게 난 널 믿고 의지하며 왔어

내가 외로울때 네가 있어 줬고 그런 내 맘속 넌 커져갔어
시간은 우릴 어른으로 만들었고 이런 너에게
한남자로서 얘기할께

사랑해 온 만큼 더 사랑해
너의 지난 일도 첫사랑도 지금 내겐 그리 중요하지 않아
어떤 것도 우릴 막지 못해 하늘에서 내린 인연으로 알며
잊지마 넌 내꺼라는 걸

 감춰 왔던 내 바램은 친구로서 아닌 내 여자로
보다 나은 멋진 인생 네게 안겨 주고 싶어
하루가듯 평생 동안 지루하지 않게 보내면서
지금에 내 고민을 그땐 웃길바래

내가 외로울땐 니가 있어 줬고
그런 내 맘속 넌 커져갔어
시간은 우릴 어른으로 만들었고 이런 너에게
한남자로서 얘기 할께

사랑해 온 만큰 더 사랑해
너의 지난 일도 첫사랑도 지금 내겐 그리 중요하지 않아
어떤것도 우릴 막지 못해 하늘에서 내린 인연으로 알며
잊지마 넌 내꺼라는 걸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Total 234,001 / 129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