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자유게시판

주황색이가 이직해서 새업소로 찾아깄다~~~~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너 찿는다고 존나 힘들었어 


하지만 황색이는 대수롭지 않게 

실장이 말해줬나보네 

귀뜽으로 넘겼다 


나는 ㅂㅅ같이 나 찾아줘서 

고마워란 말을 기대했지만 


존나 집착쩌네 감영탱이가 


라는 말을 안들은게 다행이며 


신경좀써달라는 말 따윈 하지 않았다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뭔가 의미있는 만남이었으면 하는

바보같은 마음 


원래 흑역사가 있어야 백역사도 있다 

킹치만 자다가 이불킥을 날리고 싶은 

마음이야 


사이트에서 잔뼈가 굵었었더라면 

그런 기초적인 삽질을 븅딱같이 

하지는 않았을텐데 


나는 주황색에게 먼지보다 못한 

사실을 잊지말자 


모든 손님에게 신경을

써야겠으나 먼지에게

신경이 쓰일때는 감기에 걸렸을 때다 


말을 이쁘게 해야하는 손님이여


라고 말해주었을때가

제일 고향생각이 났던것 같다 

말 이쁘게 해봐야 뭔 의미가 있는데 



진짜 못생긴사람한테는

못생겼다고 말하기가 쉽다 

그것이 동성친구라면 

아니다 많이 친해야 된다 



손님이 못생겼다고

주황색이 말할 수 있을까

입에 꿀 발린 말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이건궁서체가 되니까

숙연해서 


디스코팡팡타면

그래서 좋았다

디스코 팡팡을 타도 된다는

나이니까 그 때로 돌아가면 

무적권 주황색 옆에 앉을 것이다 


그거실은 맞는말인데



저사람눈에는 내가 고블린으로

보이는구나



마사지업소 초면인 소녀가

놀리듯 농담하면

개구쟁이구나 라고 생각한다 

웃는 상에 개구쟁이는 밉지가 않다 


오히려 잔대가리 굴리면서 착한척

하는게 더 싫었다 


최소한  니가 손님였다면 기분이

어떨까 헤아려 줄 수 없었나

받고 싶은 만큼 대접하라 

너는 백원이 받고 싶었나  


귀엽다 라는 말이

기분나쁠수있다

뭔가 좆밥같고 

에겐남 마마보이 같으니까 


존중이 결여되고

무시받는 기분을

제공받고싶어서 손님하는

인간이 없다


나랑있을땐 조각상처럼

조용했던 그녀가

다른 사람과는 밝게 떠들었을때


그런일은 있을 수가 없다 


마사지업소 가 보통

방음능력이 던킨도너스에가깝다

저방소리 잘들리고

이방소리 잘건너간다


소리의 크기

즉 데시벨은 마사지업소 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된다


나는 옆방의 신음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분명히 같은 시간에 들어오지 않았나?

아니다 저사람은 연탐을 끊은 손님일 것이다 

뒷판 타임때가 말소리가 들렸으니까 






발타자르  그라시안 너마저


 

  • no_profile.gifchar_6.png
    level_e_6.gif20.gif
    Exp 684,037(100%)
    100%
      쿠폰 게임승률 : 33.3% + 14%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0%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Total 234,108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