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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봤던 매니저들중에 살짝 야한 사람들이 있음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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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높고 깊지만

난 좋으니까 계속 갔음


깊고 높아야지만

좋은게 맞으니까 


천하에 홍진경이 와도 

대화만 한다면 짜증날 수 있잖아 


다른 손님과도 살짝 화끈할까

그건 내가 모르지만

내가 경험한바로는 디폴트 값이 

있는것 같음 



그래서 어떤 소문을 들었을때

매니저에게 얘기한 일이 없음 


일단 좋은 일은 전달하고 

ㅈ같은 일은 묻자는게 내 철칙임

모르는게 약일때가 있다  


소문만 들었을때는

그건 불가할듯 싶었는데

사람일은 모르는거임 


근데 그게 나랑

뭔 상관임


나랑있을때 행복하게 해주면 된거임 

뭐 천하제일 성매매 대회에 참여한 것도 아니고 

내 행복만 채우면 남들이 뭘 하는지는 모르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매니저가 밝았다 웃었다는

후기를 보면서

오호라 멘탈과 마인드가 됐구나 

나의 소감이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그렇지 않을까 


후기보면서 의문가지고

태클거는일이 있다


니가 내몸에 빙의해서

내 방에 같이 있었나

왜 네 기준을 강요하시는 거에요 



나도 시간이 지나면

그때에 나와 지금에 나는 

다른사람이된다 


욕먹으면

처음엔

1단계 긍정 반성

내가 미안한게 맞구나 


2단계의문 갸우뚱

뭐지 이욕설과 비하가

맞는말인가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 


3단계 확신

아니야 점점 선을 넘는데 

미안함이 분노로 바뀐다


하늘우러러 여러점 부끄러움이

많지만은

화염병 던지는 소리듣고있으니

기분이 아름다움


서로다른 두사람이 다른얘기를

하는것같을때항상

둘중하나가 거짓이다 


둘다각각 자신의 진실과 사실을

얘기하여도 착각이거나 주작이거나 

기억분실임 


지가 보고 겪은것만 본인의

시각에서만 진술하기때문에

추억보정 섞이고 망각에 레테에

강물이 밀려오면


때로는 구라가 진실보다

더 그럴듯해서 이게맞는듯

많은 공감을 받게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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