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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W을 한 150명정도 본듯하다..그중에 가장 탑은 이사람이였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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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고 딱 꼬집어 말하기엔 ~~~~


모두가 와룡선생이었고 ~~~~~~~


아직 우린 젊기에 ~~~~~~~


다들 좋은 주황색이었다 ~~~~~


킹치만 ~~~~~~~~


분명 평균치를 깎아먹는 ~~~~~~~


데빌카즈야는 존재했고 ~~~~~~~


자연적재앙 ~~~~~~~


유흥세와도 같았다 ~~~~~~



한계를 정한다는건 끝을 만드는 일이고 ~~~~~


이제 미련없이 이 세계를 떠나 이세카이로 갈꺼라 ~~~~


믿어 의심치 않아도 어제밤 지운 야동이 일주일 뒤에 ~~~~~


미친듯이 생각나는 것과 같고 ~~~~~


아직 남은 미련이 아직도 굿바이 김민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나이를 ~~~~~~~


부르기엔 망설임이 많아져 ~~~~~~



D&d에서도 ~~~~


매지션은 21렙 궁극기 ~~~


이태원 스윔 ~~~~


즉 대운석낙하 ~~~~~~~


견습생처럼 생긴 법사는 ~~~~


클라우드 킬 ~~~~~~


피뢰침을 쓴다 ~~~~~~


견습생이 딜이 훨씬 꾸지다 그래서 인턴임 ㅇㅇ ~~~~~


이태원 스윔은 제대로 맞추면 드라군의 뚝배기를 깰 수 있다 ~~~~~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내 속에 삼킨 Live Wire

도대체 너희가 뭔데 나에게 대체 어떤 권리에
내 자유에 나의 마이크에 네 판단에 제재 하는데
집어치워 이젠 나의 삶에 소중한 나의
어떤 꿈도 이젠 잃어버릴 순 없어~~~~~~~



가능성을 열어두고 누가 탑이라 하지마라 ~~~~~


더 좋은 주황색이 나타나면 관우의 심정으로 ~~~~


존버하기엔 ~~~~~


관 공 어찌하여 ~~~~~~


목만 오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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