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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병게시판

그래 그렇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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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나의 계절이 온다더라.

그게 언제일지 몰라도,


조금 느려도 괜찮다, 포기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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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1페이지

다녀올님의 댓글

”아직 나의 계절이 오지 않았을 뿐, 시간은 계속 흘러가고 계절은 계속 바뀌어 간다. 차디찬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고 꽃을 피우듯, 언젠가 나의 계절에서 꽃 피울 때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리라는 믿음 하나만으로도 오늘을 살아가는 데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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