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사병게시판

보통의 하루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어제 차가 많이 막힐 것 같아 버스를 타러 정류장에 서 있었다


사람들이 줄을 섰는데 버스가 오는게 보이자 내 앞에 아주머니가 끼어 들었다


그 순간 그 아주머니 머리 냄새 때문인지 ... 우라차차 재채기 !!

아주머니 놀래서 주저 앉고 ... 

거의 그 아주머니 귀에 대해 재채기를 했으니 .. 


죄와벌이란 책이 생각났다 


새치기는 죄이고 재채기는 벌 준거로 ..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9,226 / 1 Page
글쓰기 : 병장이하만 가능, 연속쓰기제한, 1일 5개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